이동 · 참조 추적
핵심수식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따라다닙니다.
무엇이 되나요
참조하는 셀 / 참조되는 셀
엑셀 기본 추적은 화살표만 그려 주고 타 시트 참조는 점선 아이콘에서 멈춥니다. xlwork는 타 시트는 물론 외부 문서까지 실제로 건너뜁니다.
영역 밖에서 참조하는 곳만
지워도 되는 영역인지 판단할 때 씁니다. 범위를 잡고 실행하면 그 범위 안쪽끼리의 참조는 빼고, 밖에서 끌어다 쓰는 곳만 보여줍니다.
이전 / 다음 위치 · 마지막 편집 위치
브라우저 뒤로가기처럼 방금 있던 자리로 왕복합니다. 마지막으로 값을 고친 셀로 한 번에 가는 기능도 있습니다 — 워드의 Shift+F5에 해당합니다.
되돌리기 (매크로 실행 후에도)
엑셀은 매크로가 셀을 건드리는 순간 실행 취소 기록을 통째로 지웁니다. xlwork는 바꾸기 직전 상태를 따로 담아 두었다가 되돌립니다 (최근 10단계). 셀 변경과 필터 변경 중 더 최근 것을 자동으로 가려냅니다.
사용법
무엇을 선택하고 어디를 누르는지, 결과가 어디에 남는지. 설치·API 키·단축키 같은 공통 준비는 사용법(기본)에 있습니다.
Ctrl+[이 셀이 참조하는 곳으로. 대상이 하나면 바로 이동하고, 여럿이면 목록에서 고릅니다(현재 값을 미리 보여줍니다). 타 시트·외부 문서도 따라갑니다.
Ctrl+] (셀 하나)이 셀을 참조하는 곳으로. 통합문서 전체 시트의 수식을 훑습니다.
Ctrl+] (영역 선택)"이 영역 밖에서 참조하는 곳"만 보여줍니다. 영역 안쪽끼리의 참조는 뺍니다 — 지워도 되는지 판단할 때 씁니다.
Alt+← / Alt+→이전 / 다음 위치. F5·이름상자·하이퍼링크·시트 탭 클릭까지 모두 기록되므로 어디로 튀었든 돌아옵니다.
Alt+End마지막으로 값을 고친 셀로. 이동 기록과는 별개 자리입니다.
Ctrl+Shift+Zxlwork 되돌리기. 셀 변경과 필터 변경 중 더 최근 것을 자동으로 가려냅니다(최근 10단계).
범위 참조(=SUM(A1:Z100))도 포함 여부를 계산해 찾아냅니다. 성능을 위해 6만 셀까지 훑습니다.